경기도 파주시 돌곶이길 108-5 (서패동) (지도)
경기도
할머니묵집은 매일 도토리묵을 직접 만들어 요리하는 곳이다. 도토리묵은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닭볶음탕도 감자, 대파, 도토리묵이 듬뿍 들어가서 넉넉하고 푸짐해 여러 명이 가서 나눠 먹기 좋다. 일부 반찬과 음식은 농장에서 할아버지가 농사지은 무농약 채소와 방앗간에서 직접 짜온 들기름, 바로 볶아온 참깨를 듬뿍 넣어 조리해 할머니가 해주신 집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닭볶음탕은 조리시간이 길어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기다림 없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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